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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 엮음과 짜임 순회전 2’ 개막식
- 게시일2026.02.19.
뉴델리 국립공예박물관 & 하스트칼라 아카데미 특별전시실에서 2월 6일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 엮음과 짜임 순회전 2(Hyundai Translocal Series: Entangled and Woven)’ 개막식을 열었다.
전시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영국 맨체스터 휘트워스 미술관이 공동 기획하고, 인도 국립공예박물관이 협력하며, 현대자동차가 파트너로 참여했다. ‘섬유 공예와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8팀의 작품 21점이 전시되었다.
개막식에는 이성호 주인도 대한민국 대사(H.E. Lee Seong Ho)에 의해 개막되었다. 암릿 라지(Amrit Raj) 인도 섬유부 디벨롭먼트 커미셔너, 마노즈 라나(Manoj Rana) 인도 국립공예박물관장, 루비나 카로데(Roobina Karode) 키란 나다 미술관장, 현대자동차 아트랩(Artlab) 최두은(DooEun Choi) 상무를 비롯해 참여 작가들과 인도 주요 언론, 현지 예술가들이 참석해 전시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 개막식 디야 세레모니에 불을 붙이는 이성호 대사

△ 개막식 디야 세레모니에 불을 붙이는 청주비엔날레 강재영 감독

△ 주인도대한민국 이성호 대사 축사

△ 축사하는 암릿 라지 인도 섬유부 디벨롭먼트 커미셔너

△ (중앙)이성호 주인도대한민국 대사 내외, (왼쪽부터)황일용 주인도한국문화원장, 마노즈 라나 인도 국립공예박물관장, 이지영 청주비엔날레 큐레이터, 강재영 청주비엔날레 예술감독
전시 및 작품 정보:
https://artlab.hyundai.com/project/hyundai-translocal-series-entangled-and-wo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