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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ULTUR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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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인도한국문화원, K웹툰존 개관

    Post Date : 2025-03-19
    Event Date : 2025-03-19 ~ 2025-12-31
    주인도한국문화원, K웹툰존 개관 주인도한국문화원이 한국 디지털 만화의 매력을 탐험할 수 있는 몰입형 공간을 새롭게 개관하였습니다. ✅ 인기 K-Webtoon을 탐색하고 읽을 수 있는 스마트 터치스크린 ✅ 화려한 웹툰 트레일러 및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 ✅ 웹툰 도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아늑한 독서 공간 ✅ 한국 스토리텔링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
  2. - 홀리와 오방색의 만남: 주인도한국문화원 문화교류 행사 - 홀리와 오방색이 어우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홀리 축제 주인도 한국문화원은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함과 동시에, 한국의 상징적인 색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 홀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려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문화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추억과 새로운 통찰을 남겼다. 본 행사에서는 한국의 ‘오방색(五方色)’ 개념이 인도 참가자들에게 중점적으로 소개되었다. 오방색은 한국 전통 색채 체계로, 흰색, 검은색,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의 다섯 가지 색으로 구성된다. 색은 한 나라와 그 국민의 역사와 생활양식을 반영하며, 한국에서는 예술, 의복, 음식, 건축,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형형색색의 홀리 축제 속에서 참가자들은 각 색상의 의미와 한국인들이 갖는 중요성을 배웠다. 각각의 색은 특정한 방향, 자연 요소, 덕목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우주의 조화를 상징한다. 예를 들어, 빨간색은 남쪽, 불(火) 요소, 예(禮) 덕목과 관련이 있으며, 파란색은 동쪽, 나무(木) 요소, 인의(仁義) 덕목과 연결된다. 이번 축제는 한국과 인도 간의 색채를 통한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은 인도 색의 축제인 홀리와 한국의 오방색을 경험하며, 각 전통 속에서 색채가 갖는 의미를 발견했다. 인도와 한국 참가자들은 서로 색가루를 뿌리며 홀리 축제를 즐겼으며, “발람 피츠카리”, “호리 켈레 라구비라”, “랑 바르세” 등 인기 홀리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일부 참가자들은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을 입고 행사에 참석하여 서로의 문화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며 한-인도 간의 화합을 보여주었다. 오늘날 한국에서 한복은 결혼식, 돌잔치, 설날과 추석 같은 명절 등 특별한 날에 주로 착용된다. 황일용 주인도한국문화원장은 “색채는 한국과 인도에서 깊은 문화적 의미를 지닌다. 인도에서 홀리는 선과 악의 승리와 색을 통한 화합을 의미하는 것처럼, 한국의 오방색은 우주의 조화를 상징하며 다섯 가지 색을 자연과 철학 속에서 균형을 이루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색채에 대한 공통된 이해와 존중은 한국과 인도의 깊은 문화적 유대를 반영하며, 색을 통해 삶과 전통, 그리고 화합을 기념하는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3. 전통색을 통한 한국과 인도의 만남, 한국 오방색으로 함께하는 홀리 축제 이번 행사는 색을 매개로 한국과 인도의 문화를 교류하는 자리입니다. 인도의 대표적인 색의 축제 홀리(Holi)와 한국의 전통 색인 오방색을 통해, 두 나라의 색이 가진 의미를 알아보고 그 가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홀리의 색가루 놀이와 홀리 음악에 맞춘 그룹 댄스를 통해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를 즐기고, 오방색 한복을 입고 전통 색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일시: 2025년 3월 11일 (화) 11:00 - 12:00 ●장소: 주인도 한국문화원 ●주요 내용: ○한국의 오방색 소개 ○홀리 색가루 체험 및 그룹 댄스 ○오방색 한복 촬영 및 그룹 사진 촬영
  4. 주인도한국문화원, 인도 아트페어 참가… ‘K-Art’의 독창성 알리다

    Post Date : 2025-02-07
    Event Date : 2025-02-06 ~ 2025-02-09
    주인도한국문화원, 인도 아트페어 참가… ‘K-Art’의 독창성 알리다 -주인도한국문화원, 뉴델리서 열리는 세계최대규모 아트페어, 기관 부문 참가 -한국현대미술작가 3인(김근중, 이길우, 김덕한)의 대표작 출품 -주인도한국문화원 특별전시관, 한-인도 문화예술 교류가 활성화되는 중요한 전환점 마련 주인도한국문화원이 뉴델리의 국립소상공인유한공사(NSIC)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5 인도아트페어에 참가하였다. 2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페어에 한국 특별전 전시관에서 김근중, 이길우, 김덕한 작가의 대표작이 전시되고 있다. 2025 인도 아트페어 한국문화원 특별전 개막 첫날, 인도 문화부 산하 국립현대미술관(NGMA)의 산지브 키쇼르 가우탐(Dr. Sanjeev Kishor Goutam) 관장이 주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각 작품의 독창적인 기법과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과정에 대해 들으며 작품을 감상했다. 황일용 주인도 한국문화원장은 “인도 내 한국문화에 대한 위상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한국 미술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인도 관객들과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한국 미술의 독창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한국 회화, 옻칠 공예, 한지 작품 등 다채로운 예술작품이 선보인다. 김근중 작가는 자연의 형상을 깊이 탐구하며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회화 작품을 선보였으며, 이길우 작가는 향을 태워 한지 위에 이미지를 구현하는 독창적인 기법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덕한 작가의 옻칠 작품은 다채로운 색상을 덧입히고, 각 층을 벗겨내며 독특한 색감과 질감으로 사색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왼쪽부터)김덕한 작가, Dr. Sanjeev Kishor Goutam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내외, Saurabh Wasson 인도아트페어 디렉터, 황일용 주인도한국문화원장, 박철희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 주인도한국문화원 특별 젼시관에서 작품을 관람하는 산지브 키쇼르 가우탐 관장 내외
  5. 주인도한국문화원, 뉴델리서 인도 중등학생 초청 '설맞이 행사' 성료 -인도 현지 학생 초청, 첫 한국 설날 문화경험 행사 -올해 첫 설맞이 기념 행사: 세배 배우기, 전통 놀이 체험, 떡국 시식 -인도연극배우들이 열연하는 한국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 스토리텔링 공연 2025년 1월 29일, 주인도한국문화원에서 설을 기념하는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델리에 위치한 현지학교(ASN Senior Secondary School) 한국어를 수강하는 80여명의 중등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설행사는 설날 당일, 한국 설날 풍습 소개와 새배 배우기로 행사를 시작하며, 한국 전통명절 고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중등학생 맞춤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인도 연극배우들이 열연하는 전래동화‘흥부와 놀부’스토리텔링 공연을 하며 학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한국 설날 관습에 대한 설명 △한국 설날 관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 △설날 세배에 대해 배우는 학생들과 한국어 강사 △팔씨름에 참여하는 인도 학생들 △윷놀이 방법을 배우는 학생들 △한국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를 열연하는 인도 배우들 △한국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 스토리텔롱 공연을 즐기는 학생들 △떡국과 만두를 시식하는 인도학생들 △스토리텔링 공연팀과 기념촬영을 하는 설맞이 행사 참가학생들